ETC/POST 250503 2026. 2. 2. 2025.05.03. 18:30 지나가다 터널 안에 자라고 있는 나무를 보는데 참 애틋하더라고요. 어떠한 자리이든 시간이든, 우리의 의지와 끈기만 있다면 뭐든 가능해 보이네요. 뭉클해서 공유해요. 좋은 하루 보내세요☺️ 공유하기 게시글 관리 PAULVERSE 'ETC > POST' 카테고리의 다른 글 250523 (0) 2026.02.03 250512 (0) 2026.02.02 250414 (0) 2026.02.02 250331 (0) 2026.02.02 250317 (0) 2026.02.02